KIA · 2017—2019
KIA
Microsite.
티징부터 런칭까지,
모델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사이트.
TEASE. UNVEIL. LAUNCH.- 클라이언트
- 기아자동차
- 제작 기간
- 2017—2019
- 역할
- Lead UI/UX
Design
01 — OVERVIEWTHE PROJECT
신차의 첫 장면을,
디자인하다.
기아자동차의 신차가 출시될 때마다 티징부터 언베일, 프리런칭, 런칭까지 단계별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 K3, 셀토스, 모하비까지 — 모델마다 다른 감성과 인터랙션으로 완성했습니다.
UI / UXMicrositeVideo Interaction

02 — THE MODELSTHREE LAUNCHES
모델마다,
다른 감성으로.
같은 브랜드지만 모델의 성격에 따라 완전히 다른 톤으로 접근했습니다.
All New K3
016년 만에 강렬한 레드 컬러와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돌아온 풀체인지 K3. 어두운 세트장에서 외관과 전후면 LED 라인을 강조해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감성의 언베일 필름을 만들고, 지문 모양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에만 영상이 재생되는 인터랙션으로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사회초년생을 겨냥한 엔트리 모델인 만큼 편의 장비 정보는 어둡지 않고 밝고 젊은 톤의 영상·일러스트로 큐레이션했습니다.



Seltos
02'하이클래스 프리미엄 소형 SUV'라는 슬로건 아래 티징부터 언베일, 프리런칭, 런칭까지 단계별 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 Billie Eilish의 'bad guy' TVC가 가진 트렌디한 감성을 그대로 옮겨와, 화면 전환 없이 접속과 동시에 모든 콘텐츠가 로딩되고 위·아래·좌·우로 움직이며 탐색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션을 구현했습니다.
Mohave, The Master
03산티아고 길과 넓은 실내공간을 앞세운 플래그십 SUV의 런칭 사이트와 브로슈어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DESIGN NOTEATRAIN
다른 이야기,
같은 완성도.
티징의 설렘부터 런칭의 완성까지, 매 순간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도 기아자동차다운 완성도는 지켰습니다.
둘러볼까요?